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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지중해의 바람이 불어 오는 곳 이스탄불 들어가기!
한재철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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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정말로 다양한 사람(민족)들이 살고 있는데 그들은 각자 지금의 터전에 수 많은 세월동안 조상들이 남긴 문화유산을 물려 받으며 살아 오고 있는 것이다. 나는 그렇기 때문에 잘 살거나 못 살거나 할 것 없이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은 비교할 것 없이 그 자체로 아름답다고 말한다. 그러나 여행업을 오래 하면서 우리나라 여행객들에게 조금 아쉬운 부분은 많은 분들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나라들은 아름답고 가볼만한 곳이고 조금 경제적으로 못사는 나라는 어딘지 부족한 관광지로 평가하고 TV라도 한번 나오면 마치 없던 것이 생겨난 것 처럼 너무 유행을 쫏아 한꺼번에 몰려 간다는 것이다.






그런 나라중 한 곳이 몇년 전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실크로드(Silk Road 絲綢之路)의 목적지로 알려진 이스탄불이 있는 터키이다. “실크로드” 이름의 유래는 기원전부터 있던 약 1만3천Km 동.서양의 교역로를 독일의 지리학자 리히트호펜이 독일어 자이덴슈트라쎄(Seiden Straße) 즉 실크로드(Silk Road)로 명명하며 시작됐다. 터키는 그동안 특수목적을 가진 여행객들 특히 기독교 성지순례단이 주로 찾던 관광 목적지 였으나 최근 TV홈쇼핑 여행상품의 주력 목적지로 인기를 끌면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관광지이다. 2004년 대한항공 전세기로 시작하여 2006년 터키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정기노선을 취항하며 터키의 관문도시 이스탄불은 서울에서 약 11시간 비행이면 갈 수 있다.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국제공항(Atatürk Havalimanı, IST)는 시내 중심가에서 남서쪽으로 15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터키 국부로 추앙 받는 독립운동가로 초대 대통령을 지낸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를 기리기 위해 붙인 이름이다.








터키는 동서로 1,600km 남북으로 800km이르는 대국이지만 인구는 인구 약 8천백만명 정도로 남한의 2배 가량이다. 아직까지 대국에 필요한 대중교통 수단인 철도가 잘 발달해 있지 않아 주요 도시는 국내선을 이용하여 이동하는 것이 편리하다.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은 연간 국내선 1천만, 국제선 2천만 합계 약 3천만명 하루 약 80만명(참고:인천국제공항이 2012년 최고 성수기에 약 하루 15만명 이용) 이용할 정도로 복잡한 공항으로 연중 붐비는 공항이기 때문에 국제선 및 국내선 환승을 하는 여행객들은 공항이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첫날 도착해서 국내선으로 다른 도시를 여행하는 여행객들은 인천공항에서 수화물을 목적지까지 보내야 하며 보딩패스 또한 한꺼번에 받아야 한다. 이스탄불에 도착해서는 입국장이 항상 붐비기 때문에 충분한 환승시간을 두고 비행기 스케줄을 잡는 것이 좋다. 이민국을 통과하고 수화물을 찾은 후 세관을 통과하고 대합실의 좌측 2층으로 이동하면 국내선을 이용할 수 있다.

이스탄불은 터키항공이 매일 한편 이상 운행중으로 터키의 주요 도시들을 도착 당일 연결편으로 이동할 수 있어 터키여행에 가장 편리한 운행 스케줄과 경쟁력있는 항공료를 제공중이다. 특히 터키항공은 다양한 패턴의 현지여행을 진행할수 있어 4~5명의 가족여행객 이라면 터키항공을 추천한다.




구글스토어 똑똑이카메라를 설치하면 4,000km 사진으로 기록한 터키일주여행을 만날수 있다.

동.서양 통섭의 문화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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